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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내 익명의 기업 서수면에 현금300만원 쾌척

지난 13일 군산 자유무역지역 내 익명을 요구하는 기업체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선뜻 기탁해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3 16:04: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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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군산 자유무역지역 내 익명을 요구하는 기업체에서 가족들의 외면과 무관심 속에 외롭게 설 명절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선뜻 기탁해왔다.

이번 지정기탁된 현금은 만성질환으로 병원비가 체납되었거나 오랫동안 찾아오지 않는 가족으로 인해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됐다.

이에 조성구 서수면장은 “전북지역의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도 드러나지 않는 선행의 미덕을 보여준 기업에게 감사하다”며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설 명절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기회가 더욱 보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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