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엽 선양동위원장 행자부장관표창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는 20일 오후 3시 군산여성회관에서 ‘2005 행복한 가정 만들기 군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중엽 선양동위원장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는 등 공로 회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문무송 시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이택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족문화를 통하여 효 사상 계승의 생활문화운동 전개에 앞장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 회원들은 이어 매월 15일을 가정사랑 캠페인의 날로 선포하고, 가정이 사랑으로 키워져 최고의 가치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가정사랑운동에 적극 앞장 설 것 등 모두 5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행정자치부장관상 : 최중엽(선양동위원장) ▲군산시의장상 : 김순자(서수면) ▲중앙협의회장상 : 김복희(여성회 회장) ▲전라북도협의회장상 : 김낙근(중앙동위원장), 임동후(미성동위원장) ▲효부 및 행복한 가정상 : 고견자(옥산면), 김정숙(오룡동), 안학순(경암동), 신동수(대야면), 채순복(대야면), 곤관석(선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