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일 아침 관내 18개 초․중․고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15년도 신학기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산경찰서, 군산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원태), 패트롤맘 군산지회(지회장 황인주),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유복근), 한국BBS군산지회(회장 이찬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군산중학교 앞 캠페인에서는 군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활기찬 율동을 선보여 등굣길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기재 군산경찰서장은 군산중학교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신학기를 맞아 활기차고 따뜻한 학교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학교폭력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언제나 좀 더 학생들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학교폭력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