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9일 오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2015년 4대악 근절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단 간담회를 갖고, 성폭력 등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 피해자의 맞춤지원을 위해 2013년 5월 발족한 ‘맞춤형 통합지원단’은 현재 3개 분과 27개 기관이 참여해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해 재가 장애인 14가구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피해자들에 대한 재정, 의료, 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남기재 서장은 “일회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과 보호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지역기관들과의 유기적인 치안 파트너쉽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