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주민센터(동장 송천규)는 새봄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
금번 특별 단속은 관내 취약지 19곳에 대해 직원, 통장, 부녀회원 등 30여명이 3인 1조로 책임 담당제를 실시하여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상습 취약지 주변 가정 및 상가를 개별 방문해 전단지를 배부하고 불법투기 금지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의 계도를 통해 취약지 주변환경을 환기시키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를 의뢰하는 등의 강제수단도 병행하기로 했다.
송천규 중앙동장은 “봄철을 맞아 집수리 및 집안정리를 하며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무단으로 불법투기 하는 것을 사전예방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클린(Clean)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