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11일 12시 경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원태)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신학기 학교폭력예방과 함께 학교밖 청소년의 실태 및 관리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5월 23일부터 시행되는 ‘학교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학교밖 청소년의 학업지원 및 선도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는 한편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다짐했다.
남기재 군산서장은 “학교밖 청소년은 범죄나 탈선으로부터 보호와 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시책 추진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