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월명동사무소(동장 홍순철)는 지난 10일부터 이틀 간 해빙기를 맞아 관내 경로당 대상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내 경로당 11개소 중 아파트 경로당 3개소를 제외한 8개소의 시설물 상태 및 전기, 가스, 난방시설 등 해빙기에 위험요소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은 사항들을 점검했다.
홍순철 월명동장은 “빗물누수, 도배 및 장판 훼손문제 등 점검 결과에 따른 문제에 대해 조치를 강구하고,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관내 경로당 회원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