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동에서는 종량제봉투 사용 및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에도 쓰레기 무단배출이 여전히 기승하자 불법쓰레기 투기근절을 위한 대책에 나섰다.
동에서는 3월 12일 자체 제작한 경고문스티커 100여 매를 무단쓰레기에 부착하여 과태료 부과대상임을 알리고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여 재배출할 것을 경고했다.
이와 함께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길거리에 몰래 배출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 관용차량에 설치한 블랙박스를 활용 집중적으로 단속 할 계획이며 무단 배출자에 대한 신고제 운영, 주민들과 함께 감시활동을 강화해 쓰레기 투기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황병윤 신풍동장은“만연해 있는 불법쓰레기 투기를 근절하고 기초질서 확립을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