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끝난 전국 첫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군산수협 한 조합원이 금품 살포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수협 조합원 A모씨는 지난 12일 전주지검 군산지청 정문앞에서 ‘군산 수협의 미래는 금품 살포, 부정선거로 짓밟혔다’며 1인 시위에 나섰다.
A씨는 “민주주의를 악행하는 금품살포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수협조합장 선거와 관련 옥서면 어촌계 조합원 40여명에게 특정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10만원씩을 건넨 혐의로 옥서면 A이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