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16일 김양원 부시장 주관으로 13개 협업부서와 재난주관 부서장 및 담당자등 총 18개과 4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효율적인 재난관리체계 확립과 대응수칙 작성을 위해 재난관리 주관부서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사고 이후 바뀐 국가안전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안전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서이다.
김양원 부시장은 “새롭게 개편된 국가 재난안전 환경에 부합한 지역의 재난관리체계를 재정비하여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총괄과에서는 재난은 사고수습 보다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www.safepeople.go.kr)앱을 전 공무원과 시민에게 홍보하고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