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촌동 주민센터에서는 17일 해빙기를 맞아 조촌동 철도 주변(군산시상징탑~부향하나로 아파트)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전개했다.
이번 새봄맞이 청결활동은 주민센터 직원, 통장단, 노인일자리 등 50여 명이 참가해 ’내 지역은 내가 가꾸고 정비한다’는 시민의식 제고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
정기호 조촌동장은“새봄맞이 청결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3월말까지 철도변, 하천변, 가로변, 공한지, 공원 등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와 숨은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며, 도심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정비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청결활동 참여와 협조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