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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보름달물해파리 폴립 제거 사업 본격화

해파리로 인한 연간 손실이 3000여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시범 사업을 통해 방제효과가 입증된 새만금 해파리 폴립제거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3-20 14:46: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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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로 인한 연간 손실이 3000여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시범 사업을 통해 방제효과가 입증된 새만금 해파리 폴립제거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국회 김관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전북 군산)은 지난 19일 새만금 현장에서 열린 ‘보름달물해파리 폴립 제거’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방제관계자를 격려하고 사업 확대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실제로 폴립 1개가 최대 5000여 개의 해파리 성체가 되고, 널리 퍼져나가기 전 제거하는 사업을 통해 해파리 방제 효과는 높이고 비용은 줄일 수 있다는 평가가 있어왔다.

제거 작업 현장을 둘러본 김 의원은 “더 이상의 해양생태계 교란, 지역경제 피해를 막기 위해서 폴립 제거 사업의 확대가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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