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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개그우먼 이옥주 씨, 한국여아 입양의사 화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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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출신 개그우먼 이옥주(38)씨가 최근 TV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여아 입양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8년 미국인 사업가 남편 토머스 가슬러씨와 결혼한 이옥주씨는 지난 7일 SBS 김승현·정은아의 좋은아침에 가족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한국 여자아이를 셋째로 입양하고 싶어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대니군(7)과 토미군(3) 등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이씨는 『나는 아이들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아들만 둘을 두고 나니 딸을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며 입양을 앞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입양은 결혼하기 전부터 남편과 이야기해오던 오랜 꿈이었다』며, 『유니세프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어린이 입양 등에 관심이 많던 남편이 먼저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통튀는 입담으로 사랑을 받았던 이옥주씨는 영광여중과 중앙여고를 거쳐 개정간호대를 졸업했으며, 「일요일 일요일밤에」,「웃으며 삽시다」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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