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면(면장 박우순)에서는 지난 23일 면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을 후원하기 위해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개정면 아촌마을 김영생 이장이 휴경지 약 1,200㎡(약 400평)를, 또 감자밭에 밑거름으로 사용하라며 금강바이오텍에서 퇴비 200포를 후원했다.
감자 심기 작업에는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회원 및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휴경지에 씨감자를 파종했으며, 7월초 수확한 작물은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우순 개정면장은 “농사철이 시작돼 바쁘신데 불구하고 감자심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잘 키운 감자로 많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