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 옥산파출소는 23일 군산시 옥산면 우동마을에 위치한 청암산 오토캠핑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옥산파출소는 안전점검을 통해 소화기 등 소방시설과 CCTV운영상태 등의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했고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이동식 소화기 비치를 늘리도록 권고했다.
또한 이용객들을 방문해 강화 텐트화재의 사고개요를 설명하고 전기, 가스, 석유 등 화기를 텐트 내에서 절대 사용치 말 것을 당부했다.
옥산파출소 이정환 경감은“옥산캠핑장을 순찰노선에 편성, 수시로 방문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로부터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킬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옥산캠핑장은 군산시에서 2014년 10월경에 완공, 15년 1월경부터 위탁 관리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