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4일 아침 출근하는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숙취운전 단속 및 자체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청렴동아리 ‘아리울 푸르미’ 회원과 함께 봄철에 급증하는 경찰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자체점검으로 \'군산서 자체사고 Zero 2년 연속 달성\'을 위해 실시됐다.
남기재 서장은 \"군산서는 절주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것은 운전운전과 똑같은 것이며, 음주운전은 나를 포함해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이므로 술을 마신 후 운전대를 잡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경찰서는 앞으로도 ‘2015년 청렴도 향상 및 자체사고 Zero’를 달성하기 위해 경찰서 및 파출소 등에서 예고 없이 아침 숙취운전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