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는 24일 오후 군산횟집에서 제22대 1차 상임의원회를 열고 최규상(52·사진) ㈜유앤오일넷 전무이사를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최 사무국장은 “이현호 회장님께서 ‘최근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와 상공회의소 위상강화’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겨주심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항상 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며 지역과 시민과 함께 상생하는 경제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규상 사무국장은 현재 군산중ㆍ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아왔으며, 군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