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4대악 근절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가정·성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각 과 상호간 협조체제 현황 점검과 향후 역점 추진사항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다.
T/F팀은 서장을 위원장으로 여성청소년과장, 생활안전과장, 수사과장, 정보보안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범죄예방분과, 수사분과, 지원분과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기재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활동의 핵심은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는 것에 있다”며 “각 기능별로 피해자 보호와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