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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 불법투기 및 벚나무 훼손 경고판 설치

회현면(면장 고석동)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벚나무 훼손 금지 입간판을 설치해 적극적인 예방 행정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3-27 11:03: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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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면장 고석동)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벚나무 훼손 금지 입간판을 설치해 적극적인 예방 행정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회현 죽동마을 입구와 청암산 입구, 회현파출소앞, 원풍촌 마을 등 4개소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입간판을 설치했다.
또한 지방도 744호 신기촌에서 구복마을까지 벚나무 불법 훼손 금지와 불법경작 금지 경고판 3개를 설치해 시에서 보식한 벚나무가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고 도로 갓길의 불법경작을 금지하도록 하는 등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고석동 면장은 “청암산과 명품쌀 옥토진미 청정지역인 회현면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모두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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