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27일 오후 4시 본청과 읍면동의 창구민원 담당자 및 인허가담당자 등 주요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능률협회 김선애 친절 전문강사가 ‘고객의 욕구 이해를 통한 고객만족 향상’이라는 주제로 ▲고객이 원하는 욕구와 기대 ▲감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마인드 ▲폭언·욕설·성희롱 등 악성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시에서는 친절서비스 함양을 위한 공무원들의 인센티브 제공도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창구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및 업무연찬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워크샵 개최와 우수 친절공무원을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추현예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조직 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로 삼고자 금년부터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친절교육을 확대 실시하게 되었다”며 “민원공무원의 기본자세인 친절마인드 함양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분기에 1회씩 지속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