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동(동장 황병윤)은 30일 직원,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된 신풍동 단비봉사단과 노인일자리 어르신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동내 주요 대로변에 설치된 대형화분 84개소와 주민센터 주변에 팬지 3000본을 식재하고,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관내 마라톤 코스 구간의 불법 광고물과 쓰레기 정비 등 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꿨다.
황병윤 신풍동장은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와 국제세팍타크로 슈퍼시리즈 대회와 같은 국제행사가 오는 4월에 개최됨에 따라 군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성공리에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