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시장은 1일 군산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농정부서 전 직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문 시장은 농정부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농정부서의 업무통합운영은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미래농업육성으로 농업을 기획→ 연구→지도→생산→유통의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농업경쟁력 강화할 뿐 아니라 농정민원 one-stop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편리성을 실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산업화 농업으로 발전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 농정업무를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미래 선도농업으로 육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 농정과와 농산물유통과는 지난달 16일부터 군산농업기술센터 3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