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정회(회장 이종배)는 ‘2015년 폭력 없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라는 구호 아래 시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의정회원들과 함께 순회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시작했다.
시의정회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 마주보고 나누는 대화보다 카톡이나 밴드등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보교환에 익숙해져 메마른 정서와 환경에서 사라지지 않는 학교폭력을 근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군산고 아침 등굣길에서 학생들의 어깨를 토닥이며 교장과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의정회원들은 학생들에게 “안녕, 반갑다, 사랑한다”의 인사와 홍보물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배 회장은 “군산의 미래는 청소년이 행복하고 명품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다”며 추후 우범지역의 야간 캠페인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