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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군산공장 임직원 “도서 및 생필품 전달 ”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과 군산공장 임직원들은 가족들이 읽었던 도서 와 가정에서 사용한 생필품을 모아 필요한 기관에 전달하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4-14 17:11: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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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과 군산공장 임직원들은 가족들이 읽었던 도서 와 가정에서 사용한 생필품을 모아 필요한 기관에 전달하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산공장 임직원들은 14일 신광모자원 및 자립원에 도서 200 여권 및 생필품 350여점을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 김선홍 본부장 과 군산공장 여직원회원들 그리고 신광모자원 및 자립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공장 홍보관에서 개최됐다.

김선홍 본부장은 “군산공장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읽었던 도서 와 사용했던 생필품을 나누어 우리 이웃에게 전달하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순 신광모자원장은 “군산공장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아껴쓰던 도서와 생필품을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자원 가족들에게 잘 전달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으로 출범 이후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의료비, 장학금, 시각장애인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사업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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