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25분경 소룡동 소재 제지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건물 천장 200여 평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발생 현장에는 소방차 23대와 소방헬기 1대, 소방인력 50여 명 등이 출동해 진화작 업을 벌였고, 화재가 났을 당시 공장 안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공장 관계자가 제지공장 천장에서 불이 발생했다고 밝힘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