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석 군산뉴스 대표이사가 호원대 총동창회장에 재추대됐다.
호원대 동창회는 지난 17일 나운동 모 식당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열어 현 서동석 회장을 재14대 총동창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추대했다.
서 회장은 “요즘 어려운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문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총동창회가 모교와 지역사회 및 동창회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석 군산뉴스 대표이사가 호원대 총동창회장에 재추대됐다.
호원대 동창회는 지난 17일 나운동 모 식당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열어 현 서동석 회장을 재14대 총동창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추대했다.
서 회장은 “요즘 어려운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문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총동창회가 모교와 지역사회 및 동창회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