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경제항만국(국장 김진권)은 23일 소속직원이 함께 모여 ‘깨끗한 산업단지 만들기’ 행사를 통해 일반산업단지를 집중 정비해 쓰레기 100여 포대와 불법현수막 200여점을 수거했다.
‘깨끗한 산업단지 만들기’ 는 봄을 맞아 군산국가, 군산국가2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내 이면도로에 쌓인 쓰레기를 줍고 현수막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해깨끗하고 안전한 산업도시 군산으로 거듭나고자 실시하는 행사다.
이날 경제항만국 7개부서(지역경제과, 투자지원과, 항만물류과, 해양수산과, 산림녹지과, 환경위생과, 자원순환과) 소속직원들 50여명이 OCI 정문 앞에서 깨끗한 산업단지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일대는 지역일자리공동체 인력을 활용하여 쾌적한 산업단지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이면도로에 의외로 많은 쓰레기가 있어 주변 입주업체의 자발적인 환경정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