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2016 농업인 회관 준공을 목표로 이를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인들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한 농업활성화 방안 마련 등 집적화된 공간인 농업인 회관은 군산시 개정면 운회리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1485㎡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인회관에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다용도 회의실, 농업인단체 사무실, 전산교육장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업인회관 추진 협의위원들은 시설물 배치 및 공간활용, 에너지 절약형 건축설계 정보취득을 위해 23일 경북 영천시와 김천시를 방문 농업인 회관 설립 추진 경위 및 시설물 배치, 운영현황 등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명품 농업인회관 신축을 위하여 농업인단체 설명회 개최 및 견학을 통해 효율적인 농업인회관 신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