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내에서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군산시청 농협출장소 직원이 현금지급기 안에서 만원권 위폐 1장을 발견한데 이어 20일에는 전북은해 경장동 지점에서 직원 서모(34)씨가 거래처에서 바꿔 온 현금을 정리하던 중 5천원권 위폐1장을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이번에 발견된 위폐의 일련번호가 지난달 부산, 순천, 울산 등지에서 잇따라 발견된 위폐와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유입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