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지난 29일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15년 제1차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희영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군부대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행정분야, 교통행정분야, 보건복지 분야, 해양수산분야의 분야별 과제발표 및 안보동영상시청,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내실있게 진행됐다.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국가가 이용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의 동원능력을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자원동원 계획 및 절차 등을 상호 확인함으로써 전시동원업무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중점관리 자원에 대한 완벽한 동원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비상사태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자원동원과 군사지원체제가 완벽히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