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미숙)는 지난달 29일 리츠프라자호텔에서 ‘만원의 행복’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지역인사와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송미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한 사업비 마련을 기회로 여성들이 소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아진 수익금은 2015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여성한마음대회, 여성지도자교육 등 여성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