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지난 4일 추진위원 50명과 문동신 시장, 진희완 군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행복도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학부모, 어린이집 및 학교 교직원, 관련학과 교수, 어린이 관련 전문가 등 50명의 다양한 분야의 추진위원들로 구성된 어린이 행복도시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문동신 군산시장과 함께 추진위원회를 이끌어갈 공동위원장(정회상 위원)의 선출도 함께 이루어져 향후 어린이 행복도시 추진방향 정립과 기본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발대식을 개최함으로서 어린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대해 학부모, 어린이집․학교 교직원,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어린이 전문가들이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어린이의 행복을 위한 중심주체가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