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6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찾는 은파호수공원에서 5월 중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산시와 군산소방서, 군산도시가스사 등 안전관련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합동으로 6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풍수해보험 가입 및 생활 속 위협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총괄과 임춘수 과장은 “시민의 생활속에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또한 다가오는 우기철에 대비 주택 및 비닐하우스 농가에서 풍수해 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안전한 도시! 행복한 군산!’을 건설하여 선진 안전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