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월명체육관에서 문동신 시장과 김관영 국회의원, 진희완 시의장, 도∙시의원 및 노인관련 기관∙단체. 어르신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와 이웃에 모범이 되는 효행자, 장한 어버이 및 노인복지 기여자를 발굴, 표창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확산시키고자 1부 기념식과 2부 어르신 큰잔치, 표창장 수여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은 현죽효행상을 제정해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지속적으로 후원했고 올해도 10명의 효행자를 선정 표창했다.
문동신 시장은 “어버이날 기념행사로 점점 퇴색해져 가는 효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감사패 시상 내역
• 도지사 표창(2명) : 이현호, 조경열
• 시장 표창(18명) : 두영복, 오지환, 손경애, 김재순, 윤인서, 정유진, 원아영, 김한돌, 김 솔, 송정자, 이귀자, 고현진, 정물왕, 김희란, 김인애, 김정남
• 대한노인회 표창(6명) : 김정현, 박노우, 조창곤, 백순애, 임정만, 조병열
• 현죽재단 표창(10명) : 성선자, 김소영, 김현미, 최은미, 임은숙, 정명숙, 유금순, 채현자, 최천석, 엄복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