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50분께 중앙로 소재 모 금은방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신원미상의 남자가 금은방에 들어와 물건을 고르던 중 갑자기 강도로 돌변,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여주인이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러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금은방 CCTV 분석 등을 통해 피의자 신상파악에 나서는 한편 전 가용인원을 동원해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50분께 중앙로 소재 모 금은방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신원미상의 남자가 금은방에 들어와 물건을 고르던 중 갑자기 강도로 돌변,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여주인이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러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금은방 CCTV 분석 등을 통해 피의자 신상파악에 나서는 한편 전 가용인원을 동원해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