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도 메르스 환자와 접촉을 한 60대 여성이 메르스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에 사는 A(67·여)씨는 최근 고열로 군산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아 진료를 받은 뒤 메르스 1차 조사를 받았다.
다행히 결과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메르스 2차 유행의 진원지인 서울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됐다.
A씨는 현재 자가격리 조치를 받고 있다.
한편 군산지역은 12명이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중이지만, 아직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