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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선유도간 양식장 경계표지 설치

군산과 선유도간 여객선 항로에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양식장 경계표지가 설치된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남광률)에 따르면 오는 8월중에 군산~선유도 여객선 항로에 양식장 경계표지 4기를 설치, 운영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6-16 14:54: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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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과 선유도간 여객선 항로에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양식장 경계표지가 설치된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남광률)에 따르면 오는 8월중에 군산~선유도 여객선 항로에 양식장 경계표지 4기를 설치, 운영한다.

또 군산~개야도 항로에 대해서도 차도선 건조후 항로 확정시 설치할 예정이다.

최근 여객선 항로 주변에 양식장 시설이 많아짐에 따라 도서민과 여객을 수송하는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위한 조치다.

군산해양수산청은 야간에도 공항의 활주로 등과 같이 동시에 점멸(동기점멸)하는 동광을 설치해 선박들이 안전운항토록 할 예정이다.

군산해양수산청은 “양식장 경계표지의 설치로 해양사고 예방은 물론 여객선 등 선박의 안전운항과 어민들의 재산피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지속적인 해양안전 위해요소 발굴과 개선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해나갈 게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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