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를 알선하다 적발된 원룸에서 또 다시 불법행위를 하던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17일 오식도동에서 A 마사지 간판을 걸고 불특정 다수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 알선 및 무자격 마사지 영업을 한 B(48)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오식도동 원룸 1개동 전체를 임대해 12개 호실을 내실 및 욕실 등으로 구조변경을 한 뒤 여 종업원을 고용해 마사지 및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원룸 건물은 지난 4월 업주 C씨가 성매매를 알선하다 적발된 곳으로서 경찰은 건축주도 성매매 방조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