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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장군)대교 명칭 공모

시는 “군산시와 서천군의 상생과 협력의 상징인 군장대교에 대한 명칭 공모를 7월1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6-30 16:51: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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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대교에 대한 명칭을 7월 한달간 공모한다.

군산시는 “군산시와 서천군의 상생과 협력의 상징인 군장대교에 대한 명칭 공모를 7월1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할 명칭은 군산시와 서천군의 공통분모를 잘 나타내고 양 지역의 화합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표절 또는 모방하지 않고 군산과 서천의 독창성을 잘 나타낼 수 있고, 양 지역민 누구나 부르기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친근한 명칭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내용과 양식은 군산시청과 서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 및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상품권 100만원), 우수상 1명(상품권 50만원), 장려상 2명(상품권 3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명칭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및 양측 도 지명위원회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번 군장대교 명칭은 올 2월 군산‧서천 행정협의회가 10여년만에 재개되면서 공모를 통해 결정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군장대교 명칭 공모는 양 지역을 연결하는 다리의 명칭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두 지역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알리는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 “그간의 갈등을 종식하고 지속적인 화합·협력·상생·공동발전을 통해 서해안시대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거점지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국도 4호선 군장대교 건설공사는 총 사업비 2245억원을 들여 군산시 해망동과 장항읍 원수리를 잇는 해상교량(3.18km)과 접속도로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2008년에 착공해 현재 76%가량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이번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총무과(063-454-2245)또는 서천군청 정책기획실(041-953-43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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