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군산시의정회(회장 이종배)는 7일 시골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군산시의회를 견학하고 근대역사문화 탐방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례회에 참가해 의사 진행과정 등을 두루두루 살폈다.
학생들은 “TV에서만 보던 의원님들의 회의 현장을 직접 보게 돼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오후에는 근대역사박물관과 일제 강점기시대의 잔재물 복원에 따른 조선은행과 치욕의 아픈 역사 현장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