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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파견의료인력 지원사업 선정

군산의료원이 원광대학병원으로부터 파견교수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군산 의료원(원장 김영진)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의 2015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 같은 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7-21 17:23:5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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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이 원광대학병원으로부터 파견교수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군산 의료원(원장 김영진)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의 2015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 같은 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군산의료원은 기존 신경과와 마취통증의학과에 이어 이번에 내과와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까지 가능해져 모두 파견진료가 5개과로 확대되어지게 됐다.

김영진 원장은 “파견의사 인건비지원사업은 지방의료원의 의사수급과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수과 중심으로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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