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종원)는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농촌리더 육성을 위해 22~23일 장수군 소재 한국농업연수원에서 ‘2015 강소농 육성 농촌지도자 군산시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농촌지도자 군산시연합회 임원과 13개 읍면동 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강사 특강에 이어 농촌지도자회의 역할과 군산농업 발전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3일은 장수군 소재 한국마사회를 찾아 승마 체험 및 승마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기센터 고종원 소장은 워크숍 참석자들에게“농산물 시장 개방의 파고에 맞설 수 있는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업의 6차산업화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어려운 농업환경 개선에 더욱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