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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귀 군산태양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단합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군산의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7-24 11:22: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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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군산의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장원귀(사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 19대 군산태양로타리클럽 회장이 최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궁전웨딩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지구 임원 및 군산지역 각 클럽회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장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먼저 장 회장은 지난 1년간 태양로타리클럽을 위해 헌신해온 김윤권 전 회장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장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벅찬 가슴과 꿈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며 “다만 새로 시작하는 만큼 두려움과 막중한 책임감도 앞서는 것이 사실이기에 많은 지도자와 회원 등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도 단결과 화합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회원 간의 돈독한 사랑과 열정, 우정과 배려 그리고 신뢰가 함께하는 태양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 회장은 “불필요한 경비를 절약해서 지금까지 해오던 사업인 역전무료급식 등 소외된 이웃을 향한 손길을 더욱 넓혀 갈 것”이라며 “로타리의 목적을 늘 가슴에 새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현재는 (태양로타리클럽이) 작은 힘에 불과하지만 나중에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장 회장은 끝으로 “인도적인 봉사에 뜻을 품고 우리 로타리 클럽에 가입한 노욱, 안태진, 최주현, 전준구 신입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회원님들의 열정을 하나로 모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현재 (유)지천종합물류산업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이미란 여사 사이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태양로타리 클럽은 30여명이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역전무료급식, 연탄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제19대 임원=▲회장 장원귀 ▲총무 문상훈▲재무 강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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