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해외여행시“식물류는 가져오지 마세요”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대 식물류 반입증가에 따른 악성병해충의 국내 유입이 우려되면서 특별검역이 실시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김도순)은 이 달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에 걸쳐 특별검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7-27 11:01:5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대 식물류 반입증가에 따른 악성병해충의 국내 유입이 우려되면서 특별검역이 실시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김도순)은 이 달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에 걸쳐 특별검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검역기간에는 항만 등의 입국장에서 해외여행객이 많이 입국하는 시간대에 검역 탐지견과 검역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세관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엑스레이 등을 활용한 검색활동도 한층 강화한다.

특히 금지품 상습 반입자, 계고장을 받은 전력이 있는 자, 검역 스티커를 훼손하는 자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검역질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측은 “망고 등 대부분 열대과일은 수입금지돼 있는 만큼 가져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파인애플 등 반입 가능한 과일 등 식물류의 경우에도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