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황진) 제 17기 출범식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이 29일 궁전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군산시장과 진희완 군산시의회장, 새터민, 자문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문동신 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서 제17기 군산시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황진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 ‘8000만이 행복한 통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과 화합에 앞장, 통일의식을 확산시키고 실천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 17기 군산시협의회는 총 76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됐으며, 오는 2017년 6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