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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여성 성추행·패싸움 물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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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경찰관이 지나가는 여성을 성추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일행과 패싸움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술에 취해 노상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군산경찰서 소속 서모(44) 경사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경사는 이날 오전 3시께 대전시 동구 용전동 모 나이트클럽 앞 노상에서 지나가던 A(21)씨의 엉덩이를 5차례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이를 항의하는 A씨의 친구 고모(24)씨 등 5명과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서 경사는 『물리적 충돌은 있었으나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산경찰서는 이와 관련해 수사 상황을 지켜본 후 자체 징계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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