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원봉사회는 5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설아동 20명의 생일잔치를 더갈비(대표 김선호) 후원속에 진행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매달 생일이 도래한 시설(삼성애육원, 구세군 후생원, 일맥원) 아이들을 초대해 엄마의 마음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용돈을 지급하는 등 따뜻한 모정이 그리운 어린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자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생일잔치는 8월 방학을 맞아 나운동 더갈비에서 생일 아동에게 맛있는 갈비와 시원한 냉면을 후원, 더욱 풍성한 생일잔치가 됐다.
고은혜 여성자원봉사회장은 “우리의 손길과 사랑으로 가정의 따뜻함을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큰 꿈을 가지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