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샵 간판을 걸고 불특정 남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24일 관할 지방 자치단체에 등록 및 허가없이 여 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66∙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초순경부터 대명동 소재 B 피부샵 상호를 내걸고 건물을 임대해 피부관리샵을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하는 한편 무자격 마사지 영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