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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男, 트레일러 수리 중 바퀴 깔려 숨져

자신의 트레일러 차량을 수리하던 50대 운전기사가 미끄러진 차량 바퀴에 깔려 숨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8-26 11:18: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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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트레일러 차량을 수리하던 50대 운전기사가 미끄러진 차량 바퀴에 깔려 숨졌다.

군산소방서 구조대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께 소룡동 소재 H회사 인근 도로에서 가스트레일러 차량 운전자 A씨(53)가 바퀴에 깔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운행 중 차량 고장이 발생하자 A씨가 도로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우고 밑으로 들어가 점검 중 갑자기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구조대는 유압장비 등을 이용해 신속하고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A씨는 끝내 병원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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