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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발전후원회 최재훈 신임 회장 선출

군산대학교는 3일 대학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발전후원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재훈 새누리당 부대변인을 후원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9-03 13:39:2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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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발전후원회 신임회장에 최재훈 새누리당 부대변인이 선출됐다.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3일 대학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발전후원회 이사회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최재훈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기금유치, 장학사업 및 대학발전을 위한 자문협력 등을 통해 군산대학교 발전후원회를 대표하게 된다.

최 회장은 군산수산대 출신으로 군산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한국광해관리공단 웨스토피아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군산대학교 총동문회장, ㈜솔로몬 에너지 대표이사, (유)보창산업 대표이사,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전북도당 고문, 재단법인 여의도연구소 정책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최재훈 회장은 “교직원, 동문, 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대학발전을 후원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의 핵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산대학교 발전후원회는 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등 3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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